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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데이 [인물탐구] 루마틴팅 김우화 대표 - 썬팅업계를 뒤집은 역발상의 승부사
작성일 : 2018.09.23 00:02:28
조회 : 5167

[인물탐구] 루마윈도틴팅 김우화 대표

① 경력: 삼성전자 나와 썬팅업계를 뒤집은 역발상의 승부사






선팅 산업을 창조한 김우화 회장, 4시간의 인터뷰 통해 삶과 희망 그리고 성공을 논해

(뉴스투데이=김성권 기자) 자동차 운전자에게 차량 선팅은 필수적이지만 으레 자동차 출고 시 딜러가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부가적인 서비스에 불과했다. “루마에 가면~”, “거봐~ 루마썬팅하길 잘했지!”라는 TV광고 카피가 등장하기 전까지만 했어도 그랬다. 우리나라 선팅필름 업계 1위 기업인 씨피에프(CPF) 루마코리아의 김우화 회장도 필름의 ‘필’자도 몰랐다고 한다.

김 회장은 자동차에 필름을 바른다는 개념조차 없었던 1990년 초반 덜컥 썬팅필름업계에 뛰어들었다. 이후 업계에서 ‘똘아이’ ‘이단아’ ‘돈키호테’ ‘엉뚱한 놈’ ‘정신 나간 놈’이라는 소리를 들으면서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동시에 ‘루마썬팅’이라는 브랜드가 대중들에게 각인됐다. 

한국에서 자동차 선팅 자체가 산업으로 자리잡은 건 김 회장의 ‘마케팅’에서 비롯됐다. 후발주자로 레드오션 시장에 뛰어들었지만 업계 1위로 올라서는 데는 불과 4년밖에 걸리지 않았다. 그가 ‘마케팅의 신’으로 불리는 이유다. 선팅 필름과는 전혀 무관했던 그가 루마썬팅의 회장까지 올라선 계기는 잘 다니던 삼성전자를 뿌리치고 나와서부터였다.

김 회장은 지난 달 28일 루마코리아 사옥에서 기자와 무려 4시간 동안 인터뷰를 가졌다. 장시간 진행된 인터뷰 내내 지친 모습없이 열정적으로 삶의 역정과 꿈 그리고 성공에 대해 논했다. 김 회장은 일류기업인 삼성전자에서 나와 사업에 뛰어든 이유에 대해 솔직하게 답변했다.

“가난에 찌들어 살던 어린 시절 우연히 검은 지프에 탄 국회의원이 지라시를 뿌리는 모습이 멋져보여 국회의원이 되고 싶었다. 국회의원이 되려면 능력이 있거나 돈이 많아야 한다고 생각했고, 우선 돈버는 것을 목표로 삼게 됐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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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ews2day.co.kr/11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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